HISTORY

“국내 최초로 마스크를 개발한 회사”



도부마스크의 출발

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대한민국 최초로 마스크를 만들었습니다


1970년대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진 광부들은 기초적인 호흡보호구가 없어 진폐증에 신음했습니다.
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보호할 수 있는 호흡보호구를 개발했고, 그것이 대한민국 마스크의 출발입니다.



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히든히어로

대한민국 산업의 비약적인 발전 뒤에는 도부마스크가 있었습니다


분진과 유해가스가 발생하는 최악의 환경에서도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는 마스크가 있었기에
대한민국의 건설업, 중공업, 조선업 등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.
그것을 가능하게 한 것이 도부마스크의 기술력입니다.



생명을 살리는 기업

일상 생활 공간도 산업 현장만큼 유해한 환경이 된 현 시대,
생명을 살리는 현장에 도부마스크가 있습니다


바이러스, 미세먼지, 황사로 인해 이제는 안심하고 숨을 쉴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.
이런 유해 환경으로부터 사람들의 생명을 도부마스크가 지킵니다.